리테일 & 브랜드

MAMO Breda
네덜란드
포토부스와 여행 용품점을 한 공간에

고객 소개
한국식 포토부스와 여행 용품점을 결합한 독특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도시의 추억을 간직하는 곳'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묶여 있습니다.
- 폴카도트, 서머 에디션 등 맞춤 프레임 세트
- 인화 스트립과 함께 QR 디지털 전송
- 작은 공간에서 두 개의 수익원
포토부스가 필요한 이유
MAMO는 부스가 부대시설이 아닌 리테일의 앵커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부스 때문에 매장에 들어오고, 안에 있는 동안 상품을 둘러봅니다. 작은 부스 한 대가 같은 방문에서 두 번 매출을 만드는 셈입니다. 온라인 가격과 경쟁하는 독립 리테일러에게 이것이 진짜 설득 포인트입니다. 부스는 웹사이트에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고, 그러면서 스스로 매장 공간의 임대료를 벌어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