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 브랜드

Neo Tokyo
독일
30년 역사의 일본·한국 대중문화 전문점

고객 소개
Neo Tokyo는 1996년부터 독일에서 일본과 한국 대중문화 상품을 판매해 왔으며, 오프라인 매장과 웹스토어, 매장 내 아티스트 팝업을 운영합니다.
- K팝 붐 이전부터 이어온 30년 역사
- 매장 내 아티스트 팝업 이벤트 개최
- 위조품이 많은 카테고리에서 정품만 취급
포토부스가 필요한 이유
이미 소장용 인화 사진을 판매하는 매장이기에, 사진을 인화하는 부스는 기존 상품 구성의 연장선에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아티스트 팝업은 더욱 중요합니다. 대기 줄, 한 공간에 모인 팬 커뮤니티, 테마 장식, 그리고 '다녀왔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강한 욕구까지, 부스가 매출로 전환하기에 딱 맞는 조건이 모두 갖춰집니다. 이벤트 전용 프레임을 더하면 부스는 팝업의 일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