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 브랜드

The Seoul Store
스페인, 멕시코
바르셀로나와 멕시코시티 속 작은 서울

고객 소개
바르셀로나에 본점, 멕시코시티에 자매 매장을 둔 한국 라이프스타일 리테일러로, 매장 운영과 함께 문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컴백마다 이름 붙인 포토부스 프레임 세트 발표
- 하나의 브랜드로 2개국 진출
- 고객을 이름 있는 커뮤니티로 부르는 팬 중심 운영
포토부스가 필요한 이유
'서울을 바르셀로나로 가져온다'는 것이 매장의 목적인 만큼, 한국식 셀프 포토부스는 부가 시설이 아니라 들여오려는 문화 그 자체입니다. 이곳에서 통하는 이유도 바로 그 진정성입니다. 매장은 프레임을 하나의 콘텐츠로 다룹니다. 컴백과 발매에 맞춰 새 프레임 세트를 내놓아, 단골이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와서 찍을 이유를 만듭니다. 고정된 장비 한 대를 조용히 '회전하는 상품'으로 바꿔놓은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