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 크리에이티브 공간

Mess Hall
미국
커스터마이징 자체가 상품인 리테일

고객 소개
미국 남동부 관광지 세 곳에서 운영하는 체험형 리테일 콘셉트로,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의류를 꾸미는 경험을 중심으로 합니다.
- 커스터마이징이 부가 서비스가 아닌 핵심 가치
- 관광지 세 곳, 프랜차이즈 진행 중
- 고객 콘텐츠를 마케팅으로 적극 활용
포토부스가 필요한 이유
부스가 기대는 모든 요소가 이미 이곳에 있습니다. 고객은 자기만의 무언가를 만들고, 시키지 않아도 결과물을 촬영하며, 여행객으로서 가져갈 기념품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만드는 기념품이 사업의 본질인 곳에 부스는 현장에서 만드는 두 번째 기념품을 더하고, 제품이 제작되는 동안의 대기 시간도 채워줍니다. 프랜차이즈 확장 중인 콘셉트이기 때문에, 한 번 검증된 설치는 이후 모든 매장의 표준 사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