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사진관

Flashfun
베트남
지방 도시에서 내세운 '코리아 프리미엄'

고객 소개
Flashfun은 베트남의 한 지방 도시에서 '코리아 프리미엄 포토부스'를 전면에 내걸고 오픈했으며, 의상과 소품 스타일링을 풀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 자체 마케팅에서 한국 콘셉트를 분명하게 표방
- 의상 행거와 소품 선반으로 체류 시간 확장
- 하노이·호찌민을 넘어서도 통한다는 증거
현장이 요구하는 조건
Flashfun은 세련됨보다는 시장의 범위를 보여주는 사례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흔히 한국식 셀프 사진관은 크고 부유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대도시에서만 통한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고객이 실제로 모여 있는 페이스북에서 마케팅하며 지방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스튜디오가 있다는 것은, 공략 가능한 시장이 수도권보다 훨씬 넓다는 뜻입니다. 이 규모의 운영자에게 결정적인 요소는 장비 단가, 그리고 장비가 사람 손 없이 알아서 돌아가느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