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사진관

Studio Dalbam
캐나다
몬트리올 유일의 한국식 포토부스 스튜디오

고객 소개
한국어 '달밤'에서 이름을 딴 Studio Dalbam은 예약 없이 바로 방문하는 워크인 방식을 의도적으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 모든 안내를 프랑스어·영어로 제공
- 두 번째 포맷으로 하이앵글 부스 추가
- 폐업이 잦은 업종에서 수년간 쌓은 운영 실적
현장이 요구하는 조건
예약 단계를 없앤 것은 사업적 선택이며, 그만큼 모든 부담이 하드웨어로 옮겨갑니다. 고객은 즉흥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직원의 설명 없이도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어야 하고, 아무도 지켜보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Dalbam은 이 업종에서 스튜디오가 살아남는 방법도 보여줬습니다. 두 번째 촬영 앵글을 추가하자, 이미 다녀간 고객들에게도 다시 찾아올 이유가 생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