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 브랜드

Mins Studios
미국
포토부스를 핵심 카테고리로 내건 매장

고객 소개
자체 소개글에서 포토부스를 K팝, K뷰티, 문구와 나란히 네 번째 핵심 상품군으로 내세우는 한국 문화 전문점입니다.
- 자체 마케팅에서 부스를 핵심 카테고리로 명시
- 앨범 발매일마다 예측 가능한 방문객 유입
- 해안 대도시를 벗어난 지역의 한국 문화 리테일
포토부스가 필요한 이유
포토카드의 논리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곳입니다. K팝 팬덤은 팬들이 모으고, 교환하고, 전시하는 작은 인화 사진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인화 스트립을 뽑아주는 부스가 있으면 고객이 자기만의 포토카드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 매장에는 대부분의 리테일러에게 없는 것이 있습니다. 앨범 발매와 예약 판매가 팬들이 한꺼번에 몰려와 기다리는 날짜를 만들어 줍니다. 부스는 그 대기 시간을 버려지는 시간이 아닌 두 번째 구매로 바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