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사진관

Shiya Studio
멕시코
진짜 상품은 '통제권'과 '프라이버시'

고객 소개
한국어 '시야'에서 이름을 따온 Shiya는 멕시코 언론이 꼽은 멕시코 최초의 셀프 스튜디오입니다.
- 멕시코 최초의 셀프 스튜디오로 소개
- 브랜드명에 담긴 한국어 어원
- 멕시코 현지 언론의 자발적 보도
현장이 요구하는 조건
Shiya는 업계 대부분보다 이 포맷의 매력을 더 잘 설명합니다. 언론 보도가 반복해서 짚는 지점은 하나, 공간 안에 사진작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포즈를 지시하면 굳어버리는 사람도 혼자서는 30분 동안 즐겁게 촬영합니다. 이 관점에서 상품은 '사진'이 아니라 '편안함과 통제권'이 되고, 스스로 사진이 잘 안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셀프 사진관의 가치를 설명할 때 어디서든 가장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논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