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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kak Studio by Monadex

셀프 사진관

Shiya Studio logo

Shiya Studio

멕시코

진짜 상품은 '통제권'과 '프라이버시'

Shiya Studio, 멕시코

고객 소개

한국어 '시야'에서 이름을 따온 Shiya는 멕시코 언론이 꼽은 멕시코 최초의 셀프 스튜디오입니다.

  • 멕시코 최초의 셀프 스튜디오로 소개
  • 브랜드명에 담긴 한국어 어원
  • 멕시코 현지 언론의 자발적 보도

현장이 요구하는 조건

Shiya는 업계 대부분보다 이 포맷의 매력을 더 잘 설명합니다. 언론 보도가 반복해서 짚는 지점은 하나, 공간 안에 사진작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포즈를 지시하면 굳어버리는 사람도 혼자서는 30분 동안 즐겁게 촬영합니다. 이 관점에서 상품은 '사진'이 아니라 '편안함과 통제권'이 되고, 스스로 사진이 잘 안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훨씬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셀프 사진관의 가치를 설명할 때 어디서든 가장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논리입니다.

Shiya Studio 사진

  • 멕시코의 Shiya Studio, 사진 1/4
  • 멕시코의 Shiya Studio, 사진 2/4
  • 멕시코의 Shiya Studio, 사진 3/4
  • 멕시코의 Shiya Studio, 사진 4/4

우리 매장에도 이런 포토부스를 두고 싶다면

모델, 매장, 국가를 알려주시면 서면 견적을 보내드립니다.